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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조수진이 남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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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풍연
기사입력 2020-09-23

박덕흠 의원이 국민의힘을 탈당했다.

떳떳치 못하다는 뜻이다.

이해충돌이 딱 맞아떨어진다.

썩은 이를 빼냈다고 할까.

한 명 더 남았다.

비례대표인 조수진 의원도 거취를 결정해야 한다.

본인이 탈당할 경우 의원직을 잃게 된다.

김홍걸 의원처럼 제명하면 의원직은 유지된다.

조수진의 선택이 주목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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